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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일러 주의!






M과의 언쟁 이후 C를 만난 후 머니페니에게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증거품을 전달받은 이후 본드는 태너와 함께 Q의 사무실 (겸 실험실) 로 향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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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때, 보트를 타고 지하 수로 같은 곳을 통과해 보트에서 내려 걸어서 Q의 사무실로 향하는데 이것은 <위기일발>의 오마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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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들어간 Q의 사무실에서 Q는 MI6에서 현장임무를 나간 본드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 블러드를 삽입하는데 이것은 <카지노 로얄>에서 나왔었다.

"아마도 조금...
"아마도 조금...
...따끔할 거예요."
...따끔할 거예요."


Q가 본드에게 건네주는 시계의 디자인은 <죽느냐 사느냐>에서 등장했던 롤렉스와 비슷하다. 나중에 라메리칸 아지트 포스팅에서 다룰거지만, 디자인만 비슷하고 기능은 완전 다르다.

"용두를 돌리면 초강력 자석이 됩니다."
"용두를 돌리면 초강력 자석이 됩니다."
"지각하는 버릇 좀 고치라는 의미예요."
"지각하는 버릇 좀 고치라는 의미예요."


그리고 본드는 Q를 속이고 DB10을 몰아 로마로 향한다.

"웅장하죠, 안 그래요?"
"웅장하죠, 안 그래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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